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후 월급 즉시 계산
국민연금·건강보험·소득세 공제 후 실제 받는 금액 + AI 분석
2026년 4대보험 공제율
| 항목 | 요율 | 비고 |
|---|---|---|
| 국민연금 | 4.5% | 상한 617만원 |
| 건강보험 | 3.545% | 보수월액 기준 |
| 장기요양보험 | 건보의 12.81% | 건강보험 연동 |
| 고용보험 | 0.9% | 근로자 부담분 |
| 소득세 | 간이세액표 | 부양가족 수 반영 |
|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 | — |
연봉별 실수령액 예시 (부양가족 1인 기준)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방법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최신 보험료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적용해 실제와 가장 가까운 금액을 보여줍니다.
비과세 수당(식대, 차량유지비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항목이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부양가족 수와 20세 이하 자녀 수도 소득세 계산에 영향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납입금 계산
상환 방식별 특징
| 방식 | 특징 | 적합한 경우 |
|---|---|---|
| 원리금균등 | 매달 동일 금액 | 고정 소득, 계획적 상환 |
| 원금균등 | 초기 부담 높음, 총이자 적음 | 여유 자금 있는 경우 |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납부 | 단기 대출, 사업자 |
대출금리별 예시 (3억원, 20년, 원리금균등 기준)
대출이자 계산 원리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지만,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부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을 동일하게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초기 납입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는 더 적습니다.
동일한 조건이라도 금리가 1%포인트만 올라도 20년 만기 기준 총 이자가 수천만원 차이날 수 있어, 대출 전 여러 은행의 금리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퇴직금 계산기
근속연수·평균임금 기준 퇴직금 + 퇴직소득세 계산
퇴직금 계산 공식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근속일수 ÷ 365)
1일 평균임금 = (3개월 임금 총액 + 상여금 3/12 + 연차수당 3/12) ÷ 3개월 일수(91일)
- 1년 이상 근무 시 발생 (1년 미만 비례 지급)
-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 공제 후 분류과세 적용
- IRP 계좌로 수령 시 세금 이연 혜택
근속연수별 퇴직금 예시 (월급 300만원 기준)
퇴직금, 언제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근로기준법상 퇴직금은 근속 1년 이상인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권리가 있으며, 사용자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1년 미만 근무자는 법적으로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2022년 4월부터는 퇴직금을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의무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며, 55세 이상이거나 퇴직금이 300만원 이하인 경우 등 예외 사유에 해당할 때만 일반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시급·알바 계산기
2026 최저시급 10,030원 기준 · 주휴수당·연장수당 자동 계산
2026년 최저시급 안내
| 연도 | 최저시급 | 일급(8h) | 월급(209h) |
|---|---|---|---|
| 2026년 | 10,030원 | 80,240원 | 2,096,270원 |
| 2025년 | 10,030원 | 80,240원 | 2,096,270원 |
| 2024년 | 9,860원 | 78,880원 | 2,060,740원 |
주휴수당: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발생. 1주 소정근로시간 ÷ 40 × 8 × 시급
근무 형태별 월급 예시 (최저시급 기준)
주휴수당 계산 방법
주휴수당은 1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결근 없이 개근한 근로자에게 유급으로 주어지는 휴일에 대한 수당입니다.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조건을 만족하면 받을 수 있으며, 시급제 근로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주 5일, 하루 8시간을 일한다면 주 소정근로시간은 40시간이고, 주휴수당은 하루치 임금(시급×8시간)만큼 추가로 지급됩니다. 이를 빠뜨리고 계산하면 실제 받아야 할 급여보다 적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건강보험료 계산기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계산
2026년 건강보험료율
| 항목 | 요율 | 본인 부담 |
|---|---|---|
| 건강보험 (직장) | 7.09% | 3.545% (절반) |
| 장기요양보험 | 건보의 12.81% | 절반 부담 |
| 건강보험 (지역) | 소득·재산 점수제 | 전액 본인 부담 |
월급별 건강보험료 예시 (직장가입자)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차이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월급)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하며,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반면 지역가입자(자영업자, 프리랜서, 무직자 등)는 소득과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모두 점수로 환산해 보험료를 산정하며, 사용자 부담이 없어 전액을 본인이 냅니다.
그래서 동일한 소득이라도 직장가입자보다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가 더 높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사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때 보험료가 급격히 오른다면 재산 항목(특히 부동산)이 반영되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